레몬 생으로 씹어먹으면 맛있어요.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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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TH ERI 2013.08.14 04: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밀리언아서에 길드가 도입되면서 밀리언아서 버전이 2.0.0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 1.2.2에서는 안드로 vm 혹은 블루스택을 뚫기 위해서 apk manager를 통해서 apk를 디컴파일 후 rooneyJActive.smali를 찾아 들어 간 후 isBluestacks() 함수를 지워버리는 방식으로 블루스택 혹은 vm을 우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2.0.0의 특이한 점은 이런 방식으로 블루스택을 우회하면 블루스택에서는 밀리언아서가 정상 실행 되지만 안드로 vm 에서는 밀리언아서가 중지되었습니다 . 하면서 튕기거나 아무런 메시지 없이 그냥 튕겨 버립니다.

    네이버 카페에서 프로그램 언어 읽을줄 아시는 분들에 의하면 isBlueStacks()를 읽기도 전에 밀리언 아서가 튕겨버리는 거 같다. 그 이유는 isBluestacks() 함수는 액토즈 로고가 들어간 다음에 작동하는 함수인데 그전에 튕겨버린다. 이렇게 말씀했고

    그냥 튕기는 이유는 블루스택과 안드로 vm의 차이점에서 생긴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안드로 vm과 블루스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안드로 vm은 hardware open gl을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스택에 비해서 빠른속도로 실행 가능하고 여러개를 동시에 띄울수 있는 점 입니다. (출처 : www.androvm.org)

    안드로 vm 이란 - orachle vitual box 에 안드로이드 ova 파일을 설치 후 hardware opengl을 지원하게 도와주는 android vm player로 ova 파일을 실행하여 컴퓨터로 밀리언아서를 실행할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블루스택과 다르게 계정생성은 불가능하나 쾌적하게 밀리언아서를 플레이 할수 있으며 해상도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고 동시에 여러개의 밀리언아서를 돌릴수 있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차이점에 착안을 두어 hardware opengl을 끄고 안드로 vm player 가 아닌 orachle vitual box로 직접 실행(hardware open gl 끔), vmware workstation9 최신버전, windroid 등 x86 cpu에서 안드로이드를 실행 할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들을 전부 이용해봤으나 vitual box는 메시지도 없이 그냥 튕기고, vmware도 마찬가지, windroid는 설치조차 안되었습니다.

    저희의 가설이 틀렸다는게 되겠죠.. ㅠ.ㅠ 레몬사과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 레몬사과 2013.08.14 16:26 신고  수정/삭제

      음;;; 제가 도움이 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네요.
      저 같은 허접이 어찌 알겠습니까...만,

      그냥 의견을 드리자면.
      밀아 클라이언트에 대해서는 이미 많이 찾아보려 하신것 같으니
      클라 구동시 서버로 오고가는 패킷 헤더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해 보시는것도..
      아마 별로 차이는 없을거라 생각하긴 하지만요.